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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미디어
2012.05.16 ─ 2012.05.23
[뉴스]
'난징 대학살' 그리고 일본의 '잔혹 유전자'
노컷뉴스
2012-05-22
[책]
“삼성 백혈병 노동자 문제 상식의 눈으로 봤을뿐”
한겨레신문
2012-05-22
[오피니언]
옳은 것의 전체주의
한겨레신문
2012-05-21
[뉴스]
지제크 내달 한국 온다
한겨레신문
2012-05-21
[책]
‘김정은 3대 세습’보다 더 괴이한 ‘이재용 3대 세습’
프레시안
2012-05-21
[책]
<먼지 없는 방>·<사람 냄새> 언론 접근 금지! 도대체 무슨 만화이기에…
프레시안
2012-05-21
[책]
“노동중독 사회와 소비형 여행문화는 동전의 양면… 함께 해결할 문제”
경향신문
2012-05-21
[책]
아직도, 문제는 계급이다
경향신문
2012-05-21
[책]
녹록하지 않은 농사, 하지만 생명순환을 배운 10년
경향신문
2012-05-21
[책]
사당동 철거민 가족, 4대 걸친 ‘가난의 기록’
한겨레신문
2012-05-21
[책]
‘강건한 신데렐라’는 민중
한겨레신문
2012-05-21
[뉴스]
17회 서울인권영화제에 초대합니다
인권오름
2012-05-17
[오피니언]
저는 쌍차투쟁이 쌍차해고 노동자들이 공장으로 돌아가는 문제로 이제 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해고라는 게 죽음이라는 걸로 증명되었으면 죽음을 막기 위한 생명의 저지선을 함께 만드는 거라고 생각해요. 경영상의 이유로 100만명 가령이 정리해고 되었다고 합니다. 거기 맞서 싸우는 사람들이 몇 사람이나 되겠어요. 누군가는 죽음 가까이 가 있겠죠. 우리 사회가 넘어서야 하는 것들이 우리를 통해 발현되고 있는 거라면, 이 싸움을 함께 해야 할 이유가 충분히 드러난 것 아닌가요?
수유너머 위클리
2012-05-17
[책]
『멀쩡한 이유정』을 읽고 나면 편해진다. 소개한 작품 외에도 ‘그냥’이라는 단편은 별다른 목적 없이 끌리는 대로 ‘그냥’ 길을 걸으며 골목에서 들리는 소리와 마주치는 장면, 물건들을 느끼고 노닌다. 속도를 강조하고, 성공을 강조하는 우리 사회에서 ‘그냥’은 시간 낭비라 여겨질지 모르겠다. ‘자유시간’을 갖는 것이 가장 큰 소원이라는 어린이들이 ‘그냥’ 시간을 보내볼 수는 없을까. 그것이 마치 망가진 우산처럼 문제투성이 엉망진창이더라도 그것이 살아간다는 것 아닐까. 소소한 우리 일상 속에서 ‘그냥’이라도 좋으니 자유롭게 나를 탐색하는 것. 그것은 정말 기분 좋은 바람결 같은 행복일 것이다.
인권오름
2012-05-17
[책]
인턴의 실상 들여다본 책 ‘청춘 착취자들’
한국일보
2012-05-16
[책]
여전히 유효한 헤게모니와 급진 민주주의
한겨레
2012-05-16
[오피니언]
정치와 미디어. 분명 한쪽에는 새로운 정치와 집단의 출현을 야기하고, 이들의 집단적 힘을 정치적 무대로 끌어올리는 미디어의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다...그러나 미디어에 대한 과잉된 믿음과 기대보다, 그리고 미디어 활용 전략보다 더 앞서 고민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미디어와 그것을 활용하고 있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정치의 모습이 무엇이고, 그 정치는 누구에게 이로운가? 소셜 미디어를 어떻게 점령하고 지배할 것인지에 앞서 나는 어떤 가치를 추구하고, 이 가치를 위해 누구와 어떻게 연대하며, 이 과정에서 어떤 정치적 지형을 만들어낼 것인가? 미디어는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여러 수단 중 하나일 것이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2012-05-16
2012.05.16 ─ 201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