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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미디어
2012.05.09 ─ 2012.05.16
[책]
더 나은 국가(그런 것이 있다면)란 오래된 사회를 존중하고, 오래된 사회로부터 배우는 국가다. 타자에 대한 배려와 존중, 공적 가치에 바탕한 한계치 설정, 세상 만물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관계적 세계관(다코타족은 ‘다 함께 연결된 사람들’이란 뜻이다)에서 비롯되는 절제의 미덕. 이 모든 가치와 태도가 오래된 사회 ―‘장소에 뿌리박은(土着) 사회’에서 우러난다. 이것이 바로 인디언 부족연합의 비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녹색평론
2012-05-15
[오피니언]
디지털 피로, 몸의 자폭을 부른다
한겨레
2012-05-15
[오피니언]
베트남전 작가의 끝나지 않은 슬픔
경향신문
2012-05-15
[책]
지젝·싱어… 길에서 만난 ‘지금 여기’의 철학자들
한국일보
2012-05-15
[뉴스]
창간 20주년 맞은 ‘문화과학’ “새 편집체제로 사회 변화상 적극 반영”
한국일보
2012-05-15
[뉴스]
한병철·신진욱 교수 피로사회를 논하다
한겨레
2012-05-15
[책]
‘부동산의 달인’ 되고 싶다면 이 책을 보라
프레시안
2012-05-14
[책]
‘협동’ 없는 협동조합을 고발한다
프레시안
2012-05-14
[책]
세상 밑바닥을 돌며 권력과 가해 고발한 ‘급진적 비관주의자’ 오웰
경향신문
2012-05-14
[책]
가난해도 아이 9명 낳고 음식 대신 TV 사는 이유
경향신문
2012-05-14
[책]
‘이형’ 속에 감춰진 자연의 비밀
경향신문
2012-05-14
[책]
경제위기 없는 자본주의? 천만의 말씀
한겨레
2012-05-14
[책]
‘너와 나의 다름’이란 변이는 변화의 원동력
한겨레
2012-05-14
[책]
열심히 일한 당신, 가난을 벌어들인다
한겨레
2012-05-14
[책]
그래도 교실에 희망은 있다…선생님들의 분투기
한겨레
2012-05-14
2012.05.09 ─ 201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