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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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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마을에서 만난 것들
(30) 강성혜 ‘소북소북’
독서동아리 ‘소북소북’은 함께 책을 읽고 차곡차곡 쌓아 가자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이다. 그렇게 이름을 지어서인지 벌써 7년이라는 시간을 쌓아 갔고, 우리...
강성혜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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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가 시인이라고?
(29) 최순경 ‘함박꽃독서회’
해마다 ‘함박꽃독서회’에서는 문학 기행을 간다. 독서동아리답게, 문학 작품과 관련된 곳이거나, 작가와 관련된 곳을 방문하여 문학 감성을 채우고 회원 간 ...
최순경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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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 제주, 기억해야 할 제주
(28) 최하정 ‘북위영화(BOOK貴榮華)’
“육지 사람들에게 제주는 바다 건너 버려진 땅이었고 죄수를 보내는 유배지였다. 지금은 이익을 노려 자본이 몰려들지만 진정으로 제주를 이해하는 이는 많지...
최하정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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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머의 의미를 함께 한다는 것
(27) 김지영 ‘눈빛승마클럽’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 ‘충무’에서 충무김밥을 먹으며 주절주절 떠들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때의 충무는 내가 상상하던 곳이 아니었다. 그날 먹은 충무김...
김지영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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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속에서의 쉼
(26) 이고은 ‘다독거림’
살아온 배경, 공부, 일하는 곳이 다른 다양한 청년들이 모였다. 자신에게 책은 ‘여행의 창구’가 되는 이고, ‘친구’인 야르, ‘심호흡’인 우엉, ‘만남’인 향유,...
이고은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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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슬기롭게 기억하는 여행
(25) 임성현 ‘공책’
다시 첫사랑을 하는 기분이었다. 독서동아리에서 주최하는 책 여행이라니. 가뜩이나 독서 권태기가 찾아와 힘들었는데 말이다. 여행의 목적지는 아름다운 섬...
임성현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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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인간시장』과 생명의 『소금』
(24) 한미숙 ‘유성 책바라기’
집중호우가 연일 이어진 아침, 단톡 대화창이 계속 떴다.‘비가 이렇게 오는데 갈 수 있을까요?’‘너무 오네요. 멈추질 않아요.’‘다음으로 미루진 못하겠죠?’
한미숙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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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따독’ 첫 독서 기행 – 와인, 일상 속에 스며들다
(23) 박현영 ‘다독따독’
‘다양한’ 책과 만나 ‘따뜻한’ 마음과 생각을 나누어 함께 성장하는 책 모임. 강의하는 교육 강사 5명이 모여 2021년 가을, ‘다독따독’이 탄생했습니다. 안전,...
박현영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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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인 ─ 『사랑의 기쁨』으로 떠나는 여행
(22) 김미선 ‘꽃밭글밭’
시집을 한 권 읽는다는 것은, 하늘을 바라보고 바람을 느끼고 별을 노래하는 것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 ‘꽃밭글밭’ 동아리가 5월에 각자의 책상 위에 올...
김미선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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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은 피고 지고
(21) 이정은 ‘소설극장’
원작 소설과 영화를 감상하는 ‘소설극장’의 7월 선정 도서는 코맥 매카시의 『더 로드』와 존 힐코트 감독의 〈로드〉였다. 영화를 감상한 회원들은 지구 종...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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