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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75-1980

진회숙, 『우리 기쁜 젊은 날』
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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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의 눈으로 가려 뽑은 울림 있는 판결

박형남, 『재판으로 본 세계사』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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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말 걸기2018-08-14
우리 이웃은 누구인가, 어디에 있는가. -
공지영, 다시 무진으로

공지영, 『해리』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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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자리2018-08-10
한국 ‘기적의도서관’ 방문기 -
바그다드 카페 252018-08-09
작자 미상으로 남은 모든 예술작품을 사랑해요. 그... -
오늘도 살아가는 당신에게 『토지』가 건네는 말

김연숙, 『나, 참 쓸모 있는 인간』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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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과 희생의 삶… 행복한 ‘은하 철도’가 달린다2018-08-08
『은하철도의 밤』의 미야자와 겐지 -
‘보이지 않는 손’이 탐욕 자본주의 근원일까2018-08-07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
나는 이 책을 축구의 ‘에로이카’라 평하고 싶다2018-08-07
갈레아노의 『축구, 그 빛과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