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종과 관음 사이2018-11-09
가네하라 히토미의 『하이드라』 -
바그다드 카페 272018-11-07
그건 내게 신은 죽었다는 말보다 훨씬 실감 나게 ... -
전체회의2018-11-05
강민선,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도서관 사서 실무》 -
오리엔테이션을 위한 쉽고 친절한 지도2018-11-01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
하이델베르크대학과 베버의 ‘황금시대’2018-11-01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 -
유럽의 200년, 어떻게 예술이 완성됐나2018-11-01
서순 『유럽문화사』, 브라운 『낭만주의』, 피터... -
마르크스의 특별한 눈

고병권, 『마르크스의 특별한 눈』
2018-10-31
-
움베르토 에코의 마지막 소설

움베르토 에코, 『제0호』
2018-10-30
-
종교와 페미니즘의 동행

이동옥, 『묵주반지를 낀 페미니스트』
2018-10-25
-
존재 그 자체를 인정하는 사회를 위하여2018-10-23
김원영의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과 마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