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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과 자구라는 주문, 끝나지 않는 '노오력'

소준철, 『가난의 문법』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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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버지

신현수, 『천국의 하루』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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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으로서의 크리스마스2020-12-24
‘깡통교회’였는데 80명 안팎의 이 교회 학생회는 ... -
여린 목소리의 힘2020-12-22
김지은, 《거짓말하는 어른》 -
미미와 나2020-12-18
이승희, 『미미와 나』 -
장 지글러가 말하는 유럽의 난민 이야기

장 지글러, 『인간 섬』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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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2020-12-17
‘책 테마 공동체마을’ 면목동에 생긴다 -
세금을 줄이니 불평등이 커졌다2020-12-16
서현수의 북유럽 정치학 ⑩ -
동주는 백석의 시에서 무엇을 배웠을까

김응교, 『서른세 번의 만남, 백석과 동주』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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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와 시집

서와, 『생강밭에서 놀다가 해가 진다』
202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