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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언의 '잔인한 국가, 외면하는 대중'

l 머리말 l 내 기억에 남은 최초의 ‘정치적’ 사건은 195...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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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2회2009-09-10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2회 제리... -
[서평] 미국 정육업계를 고발했던 소설 『정글』ㅣ우달임2009-09-09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더럽고 타락한 것에서 눈을 돌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바닥에 더러운 게 있으면 반드... -
로저스의 '사라진 내일'

l 머리말 l 쓰레기 또 쓰레기 소비를 조장함으로써 생산을 이어...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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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 읽기 운동을 제안하며ㅣ장정일2009-09-07
내가 중학교에 다니던 70년대에는 거의 모든 출판... -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1회2009-09-03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1회 &quo... -
공포영화와 사회적 무의식ㅣ박진2009-08-31
유난히 힘겨웠던 여름의 끝자락에서, 공포영화 얘... -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2009-08-27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아... -
헌트의 '인권의 발명'

l 제1부 l 감정의 분출 l 제1장 l 소설을 읽고 평등을 상상하다 『...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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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의 '오래된 마을'

l 제1부 l 꾀꼬리 울음소리 듣고 참깨 난다 꽃 봐라! 저 꽃 봐... 200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