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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규의 ‘서양문명을 읽는 코드, 신’

“자신의 비참함을 알지 못하고 신을 아는 것은 오만을 낳... 20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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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정상적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들2010-12-21
『걸리버 여행기』 vs 『동물농장』 ⓛ &l... -
최재봉의 ‘거울 나라의 작가들’

★ 문화웹진 <나비>가 창간된 2009년 7월부터 2010년 3월까지 ... 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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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의 ‘과학의 양심, 천암함을 추적하다’

프롤로그 2010년 7월 12일 (월) 오전 내내 들뜬 마음에 허둥...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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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비노의 ‘존재하지 않는 기사’

1 파리의 붉은 성벽 아래 프랑스 군대가 정렬해 있었다. 카...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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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파괴적 나르시시즘, 자아를 파괴하는 사랑2010-12-17
『지킬 박사와 하이드』 vs 『도리언 그레이의 초... -
김삼웅의 ‘리영희 평전’

01 평생을 우상 타파에 바친 이성의 파수꾼 ‘리영희인&r...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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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입술’ 5회2010-12-10
빨간 입술 5회 요즘은 왜 그렇게 꿈을 자... -
희망제작소의 ‘태안은 살아 있다’

삼성이냐 정부냐 ― 우리를 죽인 사람들 현수막에 비친 지역주민의 ...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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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의 ‘제목은 뭐로 하지?’

옮기고 보탠 이의 글 눈동자 그려 넣기 표지가 책의 얼굴이라면 ... 2010-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