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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의 야만 | 배수아 (월독)2011-02-07
“영원히 먼지로 사라지는 것들에 보내는 열광” 나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 어떤 식으로든 문학작품을 해석한다는 ... -
‘빨간 입술’ 8회2011-01-31
빨간 입술 8회 불행한 일들에 아무런 손... -
사토이의 ‘대칭’

8월 26일 정오, 시나이 사막 오늘은 ... 20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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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학사상연구회의 ‘철학자의 서재’

서 문 100명의 철학자 그리고 107개의 질문과 마주하는 환상적이...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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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그것’이 아닌 ‘너’로 바라보기2011-01-26
『걸리버 여행기』 vs 『동물농장』 ⑥ ‘... -
애덤스·카워다인의 ‘마지막 기회라니?’

마다가스카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이 이렇게까지 커질 ...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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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만의 ‘말리나’

등장인물 이반 | 1935년 헝가리 페치 출생. 몇 년 전부터 빈에 거... 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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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비치·지퍼의 ‘범인은 바로 뇌다’

1장 | 뇌, 범죄행위를 명령하다 2002년 4월 26일 오전 10시 46분, ... 20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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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에고이즘과의 유쾌한 결별2011-01-19
『걸리버 여행기』 vs 『동물농장』⑤ 에고이즘... -
7번국도 Revisited

된장찌개 국물에 반쯤 잠긴 두부 “여기 언제 이사 왔어요?&r... 201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