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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시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2014-06-27
최인훈, 『광장』 -
전쟁을 막기 위해서 어떤 경제가 필요할까2014-06-27
지그문트 프로이트, 『문명 속의 불만』 -
파렴치한 ‘사탄의 맷돌’은 계속 돌아갈 것인가2014-06-27
칼 폴라니, 『거대한 전환』 -
영상 시대에 문학은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가2014-06-27
오르한 파무크, 『내 이름은 빨강』 -
우리는 식민사관을 극복할 수 있는가2014-06-27
신채호, 『조선 상고사』 -
선진국의 ‘자유무역’ 주장은 온당한가2014-06-27
장하준, 『사다리 걷어차기』 -
신자유주의 시대, 여성은 무엇을 할 것인가2014-06-27
버지니아 울프, 『3기니』 -
인간은 이기적인 유전자의 생존기계인가2014-06-27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
30년 지났지만 불의와 불평등은 왜 끝나지 않는가2014-06-27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중국은 어디 있으며 어디로 갈 것인가2014-06-27
왕후이, 『죽은 불 다시 살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