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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사회와 무관한가2014-06-27
아르놀트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
오늘의 중화 사대주의자는 누구인가2014-06-27
이삼성, 『동아시아의 전쟁과 평화』 -
인간은 이기적인가 이타적인가2014-06-27
애덤 스미스, 『도덕감정론』 -
타인의 고통 앞에 손을 거두는 폭력, 어디에서 왔나2014-06-27
아마르티아 센, 『정체성과 폭력』 -
사회적 개죽음은 어떻게 저항하나2014-06-27
조르조 아감벤, 『호모 사케르』 -
분단시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2014-06-27
최인훈, 『광장』 -
전쟁을 막기 위해서 어떤 경제가 필요할까2014-06-27
지그문트 프로이트, 『문명 속의 불만』 -
파렴치한 ‘사탄의 맷돌’은 계속 돌아갈 것인가2014-06-27
칼 폴라니, 『거대한 전환』 -
영상 시대에 문학은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가2014-06-27
오르한 파무크, 『내 이름은 빨강』 -
우리는 식민사관을 극복할 수 있는가2014-06-27
신채호, 『조선 상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