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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2019-12-30
정독도서관 ② … 서울에서 가장 큰 정독도서관, 이름에 담긴 씁쓸한 의미 -
오마이뉴스 2019-12-30
정독도서관 ① … 강남 띄우기 위해 박정희가 옮긴 이것 -
자기우상화2019-12-30
자크 아탈리, 《인류는 어떻게 진보하는가》 -
너의 거기는 작고 나의 여기는 커서…

김민정, 『너의 거기는 작고 나의 여기는 커서 우리들은 헤어지는 중입니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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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2019-12-23
엘리사베트 오스브링크, 《1947, 현재의 탄생》 -
집착2019-12-19
정창영 옮김, 《바가바드 기타》 -
모두 같은 존재인 동시에 모두 다른 존재

박상영, 『대도시의 사랑법』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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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과학기술과 편의주의가 인도한 인류세의 풍경

박병상, 『어쩌면 가장 위험한 이야기』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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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론 수감(隨感)2019-12-16
세대란 역사의 단계적 흐름을 가리켜주지만 진영은... -
책 표지를 수놓은 색깔만큼 다채로운 책이웃2019-12-13
우리 독서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④ 안산 다다다새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