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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2004년 여름, 멕시코 만에서 세력을 일으킨 허리케인 찰리가 플로리다를 ...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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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멘토, 지상에 없는 구원을 찾아서2010-06-09
헤세의 『데미안』 vs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 -
‘키위 새가 난다’ 7회 (최종회)2010-06-08
키위 새가 난다 7회 (최종회) 마치 그의 ... -
언어로 만든 집은 다시 죽지 않는다 | 문영희 (월독)2010-06-07
“이제는 해체되고 없는 집을 애도하는 진혼곡” 월요일 독서클럽이 예니 에르펜베크의 『그곳에 집이 있었을까... -
데닛의 ‘주문을 깨다’

1.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초원에서 개미 한 마리가 풀잎...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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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신은 있으라2010-06-03
김훈 외 9인, 『언니의 폐경』 -
시오니즘2010-06-03
김재명, 『눈물의 땅, 팔레스타인』 -
《5》'아메리칸'에게조차 닫혀 있는, '아메리칸 드림'2010-06-01
『위대한 개츠비』 vs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서평] 시간이 앞으로 흐르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 최인자 (월독)2010-05-31
“되돌아온 과거의 무언가를 맞이할 것인가, 내쫓을 것인가” 월요일 독서클럽에서 토니 모리슨의 『빌러... -
코스튜코비치의 ‘왜 이탈리아 사람들은 음식 이야기를 좋아할까?’

“내가 왜 요리책 서문을 써야 하지?” 처음 이 책의 서... 201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