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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마음의 ‘뒷문’으로만 출입하는 어두운 욕망의 그림자2010-10-26
『지킬박사와 하이드』 vs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차페크의 ‘도롱뇽과의 전쟁’

서문 * 이 서문은 1936년 3월 29일, 카렐 차페크가 「책과 도롱뇽...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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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식의 ‘눈속임 그림’

서장 제욱시스의 포도 전설 속의 그림 레오나르도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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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의 ‘양복을 입은 원시인’

1장 홍적세에서 온 이방인 진화의 이해 인간의...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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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먼저,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2010-10-20
『제인 에어』 vs 『오만과 편견』 ⑦ 7. 먼저, ... -
로웬펠스·루이스의 ‘땡큐 아메바’

옮긴이의 말 시골로 내려온 뒤로 농사짓는 걸 옆에서 구경한 세월...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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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코의 ‘한글로의 여행’

비운의 청년 시인, 윤동주 한국 사람에게 “좋아하는 시인은?&r...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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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의 ‘키워드’

서론 1945년, 독일 그리고 일본과의 전쟁이 끝나면서 나는 병역을 ...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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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입술’ 1회2010-10-13
빨간 입술 1회 제 이름은 ‘빨간 입... -
《23》 질투 혹은 오해: 사랑의 끔찍한 기회비용2010-10-12
『제인 에어』 vs 『오만과 편견』 ⑥ 6. 질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