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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어느 날 문득, 모든 걸 버리고 떠나다2011-11-08
『달과 6펜스』 vs 『베니스에서의 죽음』 1회 ... -
보르헤스의 ‘픽션들’

‘두 갈래로 갈라지는 오솔길들의 정원’ 서문 이 책...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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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허의 ‘굿 워크’

추천서문 1977년 9월 E. F. 슈마허가 사망하자 동료였던 ... 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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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소문 vs 진실의 끝나지 않는 전쟁2011-11-03
『적과 흑』 vs 『라 트라비아타』 마지막회 소... -
카우프만의 ‘인문학의 미래’

들어가는 글_ 지금, 인문학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n... 20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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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타스와미의 ‘물리학의 최전선’

프롤로그 2004년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 성탄절이 지난 화... 20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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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효서의 ‘동주’

더듬는 말 냄새가 먼저였다. 갈대 바구니. 그걸 열었을 때...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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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라이프’ 12회2011-10-28
첼로 8 몇 날 며칠이 지나도 아내는 돌아... -
뢰네베르크의 ‘시간을 빼앗긴 사람들’

서문 당신 몸속 시계는 몇 시인가 이 책은 시계에 대한 ... 20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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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참을 수 없는 권태, 부끄러움, 질투2011-10-26
『적과 흑』 vs 『라 트라비아타』 10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