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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한국의 마을문고 운동 ― 멋진 문제 해결 방식
제17주기 澗松 엄대섭 선생 추모 모임
한국 농촌 독서운동의 제일인자 엄대섭 씨의 후의로, 우리 부부는 작년 9월, 여드레 동안 한국여행을 즐겼다. 우리 부부가 외국을 여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안찬수
2026-02-28
325
히노시립도서관이 목표로 삼은 것
제17주기 澗松 엄대섭 선생 추모 모임
1965년 히노시립도서관이 발족했을 당시 일본의 도서관은 어떤 상황이었을까. 도서관수, 1관당 직원수, 도서비 등이 적은 것은 당연하였고, 서비스의 ...
안찬수
2026-02-28
324
엄대섭의 ‘공공도서관 운동’ 발자취 ②
제17주기 澗松 엄대섭 선생 추모 모임
이 마지막 장은 앞에서 언급한, 엄대섭의 ‘공공도서관 발전을 위한 국제교류’를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보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정리하고자 하나, 공부가 부족하...
안찬수
2026-02-11
323
엄대섭의 ‘공공도서관 운동’ 발자취 ①
제17주기 澗松 엄대섭 선생 추모 모임
간송 엄대섭 선생님 서거 17주기 추모 모임에 “왜 지금 엄대섭을 기억해야 하는지?”에 대해 짧게 이야기하라는 ‘엄명’을 받아 이 원고를 씁니다. 저는 엄대섭...
안찬수
2026-02-11
322
어린이 심사위원이 고른 최고의 그림책
2025 그림책의 해 기념 「어린이가 직접 뽑는 그림책상 」
25년 전, 어린이책을 공부하던 시절에 마음에 새겨진 기억이 하나 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 턱없이 부족하던 시절에도 아이들은 어른들의 빽빽한 서가 사이...
허정민
2025-12-31
321
독자의 권리 침해는 민주시민의 역량을 위축시킨다
최근 도서 폐기 사태와 관련한 각계의 의견 발표 ③
독서, 책읽기의 중요성과 강조는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인류의 역사 발전과 그 궤를 함께 해왔다. 학교에서 독서 교육을 하고, 시민단체와 정부가 독서운동을...
김영미
2025-09-23
320
금서의 역사에서 배운다
최근 도서 폐기 사태와 관련한 각계의 의견 발표 ②
‘리박스쿨’이란 명칭은 한국 현대사의 비극적 존재였던 이승만과 박정희의 성씨를 딴 것이다. 이 단체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자유민주주의 역사관을 심어주...
백승종
2025-09-23
319
시대착오적인 도서 폐기 압력에 대한 한국도서관협회의 도서관 지적자유 수호를 ...
최근 도서 폐기 사태와 관련한 각계의 의견 발표 ①
도서관은 모든 이념적, 종교적, 정치적 갈등 상황에 직면할 때마다 중립적 입장을 견지해 왔을 뿐만 아니라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도서관 및 사서직의 ...
한국도서관협회 지적자유위원회
2025-09-23
318
도서관 장서에 대한 외압을 멈춰라
최근 도서 폐기 사태와 관련한 바람직한독서문화를위한시민연대의 성명서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필수불가결한 기본권이다. 우리는 의사표현을 통해 인간 존엄을 실현한다. 대한민국 헌법은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 즉 표...
바람직한 독서문화를 위한 시민연대
2025-09-23
317
모여서 그림책을 봅니다
20여 년 전,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면서 그림책 등에 반짝이 스티커, 노란 스티커, 초록 스티커 등을 붙인 일이 있다. 일종의 ‘학년 표시’ ― 지금은 ‘나이 표시...
박미숙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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