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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비블리쿠스
Korean Literature Now
계수나무
장정일의 ‘독서일기’
이문재·장정일의 '논픽션은 살아있다'
갠GAN의 ‘이매진’
강제윤의 '올레,사랑을 만나다'
최인석의 ‘그대를 잃은 날부터’
강영숙의 ‘라이팅 클럽’
김다은의 ‘모반의 연애편지’
희곡ㅣ김정환의 ‘위대한 유산’
가와바타야스나리상 수상단편
최재봉의 ‘거울 나라의 작가들’
시골의사 박경철의 ‘인생상담’
김용희의 ‘화요일의 키스’
윤성희의 ‘구경꾼들’
제1회 나비문학상 수상작
김선우의 ‘캔들 플라워’
윤효의 ‘나는 달린다’
성기완의 ‘크리에이티브 리스닝’
정수현의 ‘셀러브리티’
김도언의 ‘꺼져라, 비둘기’
정덕현의 ‘상투잡기’
비평테이블 | 2010 연말정산
김창완의 '환상스토리'
나비 비블리쿠스
젊음에게 보내는 편지
공상철의 ‘생활의 발견’
서경식의 ‘서양음악 순례’
이달의 시인
강명관의 ‘성호사설 다시 읽기’
정해종의 ‘터치 아프리카’
풋, 인터뷰 중계
바통터치 ‘내 가슴의 시’
단편소설
복면인터뷰
타임캡슐 단편
김민정의 ‘시랑 사랑’
(지난연재) 나비 비블리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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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책을 읽다 밑줄을 긋다 ㅣ황경신
예기치 않은 순간에 무심한 바람처럼 그것은 찾아온다. 사소한 각성 혹은 쉽게 다룰 수 없는 느낌 혹은 아무것도 아닌 슬픔처럼. 사랑하는 사람의 한숨처럼. ...
2009-07-31
1
① 알렉산드로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
이반 데니소비치와의 첫 만남은 얄궂게도 군복무 시절에서였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억울하게 간첩으로 오인 받고 포로수용소에 투옥된 농민출신의 이반 데...
2009-07-09